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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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간지 쩌는 가족…엄마 따라간다” 딸 친구 살해한 아빠의 유서




여중생인 딸의 친구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딸과 함께 얼굴 전체에 종양이 자라는 희귀난치병 환자로 매스컴 소개돼 도움의 손길을 받은 인물이라는 점에서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남성이 운영하던 홈페이지에 올라온 유서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유서엔 마치 자살을 암시하는 듯한 내용이 담겼다. 그러나 이 유서는 자신이 아닌 형이 대신 올려 준 사실이 알려지면서 연출된 유서라는 의혹을 사고 있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실종된 중학생 A양(14)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살인 사체유기)로 이씨를 검거했다. 이씨는 딸과 초등학교 동창 사이인 A양을 살해한 뒤 강원도 영월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양의 부모는 지난달 30일 자정쯤 경찰에 딸의 실종신고를 접수했다.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주거지 인근 CCTV등을 추적한 끝에 이씨가 딸과 함께 서울 도봉구의 한 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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