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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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days ago

엄마 자살, 아빠는 딸 친구 살해… 희귀병 부녀 가족 미스터리

부녀(父女)가 같은 희귀 난치병을 앓는 이모(35)씨와 딸(14)의 사연은 지난 2006년 12월 한 방송사의 다큐멘터리를 통해 처음 알려졌다. 이씨 부녀는 치아와 뼈를 연결하는 부위에 악성 종양이 계속 자라나는 거대 백악종 으로 투병해 왔다. 이씨는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을 여러 차례 받으면서 잇몸을 모두 긁어내 어금니 하나만 남았다. 그는 투병 와중에도 딸의 수술비를 모금하려 자전거 전국 일주, 길거리 모금 등을 하면서 어금니 아빠 천사 아빠 로 불렸다. 그랬던 이씨가 지난 5일 딸의 친구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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