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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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추석 극장가 승자는 ‘남한산성’… 관객 300만 돌파




올 추석연휴 극장가의 승자는 영화 ‘남한산성’이었다. 개봉 일주일 만에 관객 300만명을 동원했다.

남한산성은 9일 오전 7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서 누적 관객 306만6224명을 기록했다. 이 영화는 전날 1200개관에서 5206차례 상영돼 36만5584명의 관객을 끌어모았다. 일일 박스오피스 2위였다.

한국 영화의 올 개봉작 가운데 300만 관객을 기록한 작품은 남한산성을 포함해 6편뿐이다. 지금까지 이 수치에 도달한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택시운전사 1218만명 ▲‘공조 781만명 ▲‘군함도 659만명 ▲‘청년경찰 565만명 ▲‘더 킹 531만명 등이다.

남한산성의 상승세는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오전 8시 현재 예매 관객 수는 5만552명으로 점유율 23.0%을 기록 중이다. 다른 한국 영화 ‘범죄도시 (5만8486명)에 이어 2위다.

남한산성은 조선 16대 왕 인조 14년(163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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