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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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서울시, 서울광장서 대한제국 선포 120주년 재현행사

아시아투데이 박은희 기자 = 서울시는 14일 오전 10시 30분 덕수궁과 서울광장에서 ‘대한제국 선포 120주년 재현행사-대한의 시작, 그날’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120년 전 있었던 고천제(告天濟)와 고종황제 즉위식, 대한제국 선포식, 환구대제가 재현된다. 일제가 허물어 없어진 환구단을 대신해 3단의 원형 단을 가설하고 올리는 대제 모습과 함께 서울광장에서 펼쳐지는 팔일무(八佾舞)를 감상할 수 있다. 시민과 함께 대한제국 선포의 의미를 되살리기 위해 어가행렬 220명 중 문무백관·황제 가마꾼·상소문 낭독자 등 50명은 시민공모로 선발했다. 서울광장에서 진행하는 고종황제 등극의와 대한제국 선포식에서는 참여자와 시민이 함께 “만세 만세 만만세”를 외친다. 행사 중 고종이 즐겨마시던 가배차(커피)를 시음할 수 있고 천제제사상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또 서울시청 신청사에서는 11일부터 15일까지 대한제국 시절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사진전을 연다. 한편 매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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