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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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바다에 빠진 7세 막내 구하려다…바다낚시하던 40대 가장·11세 아들 참변

추석 연휴를 맞아 처가를 찾은 40대 아버지가 바다낚시를 하다 큰 아들과 함께 물에 빠져 숨졌다. 이들 부자(父子)은 바다에 빠진 7세 막내를 구하려다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목포해경 등에 따르면 9일 오전 11시 13분쯤 전남 진도군 지산면의 한 선착장에서 A(43)씨의 막내 아들(7)이 물에 빠지자 A씨와 큰 아들(11)이 잇따라 바다에 뛰어들었다. 막내 아들은 선착장에서 미끄러져 바다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밀물이 들어오던 때라 수위(水位)가 높아진 상태였다. A씨의 두 아들은 선착장 주변에 있던 낚시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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