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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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주택대출 5명 중 1명은 다주택자… 평균 2억2천만원 빚져

주택담보대출을 받아 집을 산 대출자 5명 중 1명이 주담대 2건 이상을 보유한 다주택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주택자의 대출은 총 292조원으로 1인당 약 2억2000만원이었다. 이들의 1인당 평균 연소득은 약 4400만원으로 1주택자와 큰 차이가 없었다. 정부의 가계부채 종합대책이 시행되면 이런 다주택자의 추가 대출은 사실상 불가능해질 전망이다.

9일 정세균 국회의장실이 신용정보 회사인 나이스(NICE)평가정보 자료를 받아 분석한 결과를 보면 국내 개인명의 주담대 보유자는 지난 6월 기준 총 622만명이었다. 이 중 주담대 2건 이상 보유자는 21.2%인 132만명이었다. 총 집계된 가계부채는 지난 6월 기준 1439조원이었다.

주담대를 2건 이상 갖고 있는 다주택자는 대부분 40대(32.9%)나 50대(29.9%)였다. 연간소득은 3000만∼6000만원이 60.8%로 가장 많았다.

문제는 주담대 건수가 늘어나는 만큼 소득이 눈에 띌 정도로 늘어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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