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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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남북 갈등 깊은데…” 예능에 출연한 정대세 국적 논란 ‘시끌’




북한 축구 대표팀에서 활동한 정대세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논란이 일고 있다. 남북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 출신의 선수를 출연시키는 것은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다. 이를 의식한 듯 정대세는 자신의 국적에 대해 ‘순수 토박이 한국인’이라고 강조했다.



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새 커플로 정대세와 명서현 부부가 합류했다. 이날 정대세는 “순수 토박이 한국인이다”라며 “일본 국적이 아닌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정대세는 또 “한국인 아버지와 재일조선인 어머니가 계시고, 일본에서 태어나 한국말이 서툴다”며 부연했다.

실제 정대세의 국적은 대한민국이다. 그러나 북한 여권을 사용하고 있으며 실제 거주지는 일본으로 돼 있다. 일본에서 조선학교에 다니며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의 영향을 받았고 2006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에서 일본에게 지는 모습을 본 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 국가 대표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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