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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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한국 여대생, 발리 ‘자라’ 매장서 80만원 상당 옷 훔쳐




인도네시아 발리섬을 여행하던 한국 국적의 여대생 A(26)씨가 현지 백화점에서 80만원 상당의 옷을 훔친 혐의로 검거됐다.

A씨는 발리 쿠타 지역의 ‘비치워크 몰’에서 이달 1일과 5일 두 차례에 걸쳐 1000만 루피아(약 84만원) 상당의 의류와 여성용품을 훔쳤다. A씨는 1일 오후 4시쯤 ‘자라’ 매장에 들어가 셔츠와 바지를 비롯한 옷가지들을 골랐다. 그는 직원들의 눈을 피해 상품에서 도난방지 태그를 떼어내고는 가방에 넣어 달아났다. 이날 훔쳐 간 옷은 50만원 상당이었다.

첫 번째 도난이 성공하자 그는 5일 비치워크 몰의 다른 매장에 들어가 동일한 수법으로 물건을 훔쳤다. A씨는 그날 30만원 상당의 옷, 방향제와 바디 용품들을 훔쳐 달아났다. 물건이 사라진 것을 알아챈 직원들은 뒤늦게 매장 내 CCTV를 확인했고 경찰에 신고했다.



CCTV에 담겨있던 A씨의 모습을 바탕으로 지역 경찰은 6일 여대생 A씨를 체포했다. 경찰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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