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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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호화생활에도 기초생활수급자였다는 ‘어금니 아빠’에 네티즌 분통




중학생인 딸의 친구를 살해한 ‘어금니 아빠’ 이모(35)씨가 호화생활을 하면서 기초생활수급자 혜택을 누렸다는 보도가 나와 네티즌들이 공분하고 있다.

YTN은 이씨 가족이 기초생활수급자로 지정돼 지난 2007년부터 매달 생계 급여 109만원과 장애수당 등을 포함해 160여만 원을 받았다고 1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달 이씨의 아내 최씨가 숨졌을 때도 수급자 혜택을 받아 시신 안치료 등을 감면받았다. 다만 최씨가 숨진 뒤로는 기초생활 수급비 지급이 중단됐다.

그동안 이씨는 수 천 만원에 달하는 고급 차량을 몰고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고급 차량을 3대가 번갈아가며 탄 것으로 전해졌지만 실제 자신의 명의로 등록한 외제 차량은 배기량 2000cc미만, 시간 4000만 원짜리 한 대 뿐이다. 장애등급을 받은 이씨는 2000cc미만 차량을 소유하면 재산 산정 기준에서 제외된다.

또 수백만 원짜리 강아지를 사고판 것으로 전해졌다. 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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