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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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투깝스’ 여심+남심 조준 완료…대본 리딩으로 본격 신호탄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올겨울 최고의 기대작 MBC 새 월화특별기획 투깝스 의 설레고도 유쾌한 첫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11월 20세기 소년소녀 후속으로 방송될 투깝스 는 뺀질이 사기꾼 영혼이 빙의된 강력계 형사와 핏속까지 까칠한 사회부 기자가 펼치는 판타지 수사 드라마. 지난 9월 말 일산 MBC에서 진행된 대본 리딩에는 연출을 맡은 오현종 감독과 변상순 작가 등 제작진들을 비롯해 조정석(차동탁 역), 혜리(송지안 역), 김선호(공수창 역), 이호원(독고성혁 역), 이시언(용팔이 역), 정해균(마진국 역), 최일화(탁정환 역) 등 약 20여 명의 배우들이 총출동, 그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을 쏟아내며 의기투합에 나섰다. 시작에 앞서 오현종 감독은 리딩을 앞두고 이 자리에 오는데 무척 설레였다. 배우들이 극 중 캐릭터를 어떻게, 얼마나 생생하게 표현할지 궁금하고 기대됐다. 즐거운 현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며 배우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변상순 작가는 작품을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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