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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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2 months ago

《서병수시장 질문 – BIFF 모닝와이드》

지난해에는 BIFF 행사에 市 입장에서 참석하지 않으셨죠? 2년만에 현장을 찾은 소감이랄까 올해는 부산시도 BIFF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히셨다. 많은 시민과 영화인들이 기대하고 있는데 BIFF의 성장통이라고 해야할까 아직 갈등이 남아있고 완전히 해결된 상황은 아니다.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 중요한 것이 예산 문제 문제가 아닐까 정부 예산 지원을 늘리도록 힘쓰겠다고 했는데 부산시 차원에서도 예산 지원 방침 세우고 있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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