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fnnews
2 months ago

[yes+ 박신영 기자의 유행 따라잡기] 명품부터 SPA까지 체크무늬룩 대세

올가을 백화점 쇼윈도는 체크무늬가 점령했다. 체크는 본디 가을겨울시즌 패션에서 대표적인 패턴이지만 올해는 그 기세가 더욱 남다르다. 올가을에는 세계적인 명품,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는 물론 스트릿, SPA 브랜드 등까지 체크 가 대세다. 쉽게 싫증 나지 않고 다른 소재와도 잘 어울린다는 장점을 갖고 있어 누구나 무난하게 소화하기 쉬운 체크무늬는 색상의 배합, 선의 구성, 어떤 아이템에 적용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올가을에는 타탄, 글렌, 깅엄, 하운드투스, 아가일 체크 등 체크의 종류가 더욱 다양해졌다. 아주 작은 체크부터 큰 체크까지 체크의 크기도 변칙적이다. 종전에 유행한 체크 셔츠와 재킷 외에도 맨투맨, 원피스, 바지, 스커트 등 적용품목이 확대된 것도 이번 시즌의 특징이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yes

 | 

박신영

 | 

기자의

 | 

따라잡기

 | 

명품부터

 | 

SPA까지

 | 

체크무늬룩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