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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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월드컬처오픈2017’ 지구촌 문화기획자 청주에 다모인다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기획자, 예술가, 공익활동가 등 500여명이 11월 청주에 집결한다.

충북 청주시는 글로벌 공익활동단체인 월드컬처오픈 화동문화재단과 공동으로 다음 달 10일부터 3일간 청주 옛 연초제조창과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일원에서 ‘월드컬처오픈2017(World Culture Open 2017)’ 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감을 주제로 반목, 분열, 전쟁, 불균형 등 지구촌의 갈등과 모순을 세계 각계 전문가들의 시선에서 지적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과 비전을 소개한다. 글로벌 토크콘서트, 오픈보이스 라운드테이블, Better Together 콘서트, 소셜 나이트, 컬처디자이너 페어 등으로 진행된다.

토크 콘서트에는 ‘사랑해, 파리’를 제작한 프랑스 영화감독 에마뉘엘 벤비히, 미국의 로봇 공학자인 데니스 홍, 르완다의 유명 뮤지션인 쟝폴 삼푸투, 영국 과학자인 쥬드 커리반, 일본 심리학자인 기시미 이치로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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