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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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제22회 BIFF] 다시 뜨거워지는 부산국제영화제…비온 뒤 땅 굳어진다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부산을 찾는 아시아 영화인들의 발걸음이 다시 이어지면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 이하 부국제)에 대한 관심은 뜨거워지고 있다.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2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개막식 및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열흘간 항해를 시작했다. 이날 개막식 사회는 장동건과 소녀시대 윤아가 맡았다.이날 부산 개막식 현장에는 비바람이 불었지만 지난해에 비해 많은 영화인들이 참석하며 축제의 현장을 만들었다. 개막작 유리정원 의 신수원 감독과 배우 문근영을 비롯해 신성일, 안성기, 문소리, 송일국과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 조진웅, 손예진, 김래원, 김해숙, 안재홍, 이솜, 안서현, 이원근, 유인영, 김재욱, 박희순, 박성웅, 샤이니 최민호 등 여러 배우와 감독, 제작사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해외 게스트로는 일본 여배우 아오이 유우, 미국의 올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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