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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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이요원x라미란x명세빈, 유쾌·상쾌·통쾌한 복수클럽 결성 [종합]

[OSEN=박소영 기자] 부암동의 정의를 지키는 복자클럽 이 탄생했다. 12일 방송된 tvN 부암동 복수자들 2회에서 김정혜(이요원 분), 홍도희(라미란 분), 이미숙(명세빈 분)은 각자의 복수를 위해 소셜클럽 복자클럽 을 만들었다. 김정혜는 남편 이병수(최병모 분)가 다른 여자에게서 아들 이수겸(이준영 분)을 낳아 들였다며 분노했다. 이미숙은 가정폭력 피해자였고 홍도희는 아들의 폭행 때문에 주길연(정영주 분)에게 굴욕을 당한 바 있다. 김정혜는 홍도희에게 폭행 합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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