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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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당잠사 이종석, 꿈 이용한 협동작전으로 배수지 구했다[종합]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종석과 배수지가 꿈을 이용해 위험한 순간을 면했다. 12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당신이 잠든 사이에(이하 당잠사 ) 서는 정재찬이 꿈을 통해 남홍주를 구했다. 이날 치킨집 사장 강대희(강기영)은 이유범(이상엽)을 찾아가 나를 무죄로 만들어달라 고 말하며 진짜 얼굴을 드러냈다. 정재찬(이종석)은 꿈에서 남홍주(배수지)가 취재한 이 사건을 함께 봤다. 꿈에서 정재찬은 보험금을 노려 두 동생을 살해한 죄로 강대희를 무기징역 선고 했다. 이어진 꿈에서 정재찬은 남홍주를 위협하는 강대희의 모습을 보고 의문을 품었다. 정재찬은 딸을 지켜달라던 윤문선(황영희)의 부탁을 떠올리며 아침을 남홍주의 집에서 먹었다. 또한 남홍주를 회사에 데려다 주는 약속을 지켰다. 강대희의 첫 재판은 신희민(고성희) 검사와 이유범 변호사가 만났으며, 복직한 남홍주는 길고양이 100여 마리가 연쇄살인 된 사건을 맡았다. 이 두 사건 모두 강대희가 범인이다. 정재찬은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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