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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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가정예배 365-10월 13일] 운명을 사명으로


찬송 : ‘내 영혼이 은총 입어’ 438장(통 495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룻기 4장 13∼22절

말씀 : 누군가를 깊이 위로했던 경험이 있다면 함께 나눠봅시다. 오늘 말씀으로 우리 모두가 다른 사람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삶을 살기 바랍니다.

룻기는 흉년을 피해 모압으로 건너갔던 엘리멜렉 가문의 몰락으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보아스라는 인물을 통해 나오미와 룻이 하나님의 기업을 다시 얻게 되는 내용으로 마칩니다. 보아스는 소망 없는 인생을 구원하신 예수님을 예표함과 동시에 훗날 다윗왕과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를 이어가는 중요한 인물로 등장합니다.

그러나 보아스를 좀 더 살펴보면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보아스는 상당한 재력과 영향력, 훌륭한 성품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그런 그가 결혼 전력도 있고 떨어진 곡식을 주워 먹으며 사는 비천한 이방여인을 어떻게 아내로 맞이했는지 여전히 이해하기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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