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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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한밭제일교회 이영환 목사 “상대평가·비교의식은 사탄이 뿌린 씨앗… 교만과 열등감은 거기서 나온다”


중학교만 졸업한 소년은 낮은 자존감 때문에 다른 사람의 얼굴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 충남 논산 신양리에서 콩 농사를 짓던 그는 1967년 교회에 출석하고 3년 뒤 예수를 인격적으로 만났다. 군 제대 후 76년 대전의 무인가 신학교에 진학했다. 그는 열등감과 도시목회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평생 농촌목회만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훗날 재적성도 7000명의 대형교회를 일군다. 대전 유성구의 한밭제일교회 이영환(67) 목사 이야기다.

12일 교회에서 만난 이 목사는 “사탄이 뿌려 놓은 씨앗이 상대평가와 비교의식이며, 교만과 열등감이 거기서 나온다”면서 “크리스천은 전능하신 주님 앞에 절대사랑을 받는 존재임을 잊어선 안 된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80년 3월 한밭제일교회를 개척했다. 두려운 마음이 들 때면 강단에서 먹고 자면서 마음이 편해질 때까지 금식기도를 밥 먹듯 했다. 가난과 낮은 학력, 대인관계·화술 부족 등에서 오는 열등감이 발목을 잡았지만 강단에 올라 포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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