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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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섬김의 세족식… 울림 있던 총회장 취임예배


기독교한국침례회는 12일 안희묵 총회장의 취임 기념 예배를 임원 헌신 예배로 드리고, ‘거룩한 소모품’이 되어 교단을 섬기겠다고 다짐했다.

취임 예배가 드려진 서울 여의도 총회회관에선 대형 화환이나 대규모 하객을 찾아볼 수 없었다. 안 총회장과 신임 임원들은 흔하디흔한 꽃다발 하나 받지 않았다.

대신 예배에선 세족식이 거행됐다. 안 총회장과 임원들은 그동안 교단을 위해 힘써왔던 정영길 은퇴목사, 신갈렙 남아공 선교사, 남선교회 대표 이학용 장로, 여선교회 대표 백순실 총무 등 12명을 초청해 이들의 발을 직접 씻겼다. 참석자 중 일부가 눈물을 훔치는 등 감격스러워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안 총회장과 임원들은 예배 중 특송을 맡아 ‘날 대속하신 예수께’를 부르기도 했다.

이날 설교는 전남 진도에서 22년간 사역해온 강희정(보전교회) 목사가 맡았다. 강 목사는 “나 같이 작은 사람을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며 ‘히스기야왕의 통곡의 눈물’을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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