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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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성도의 삶


본문에서 자기 백성이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 성도를 말합니다. ‘성’은 한자로 거룩할 성 ‘聖’입니다. ‘거룩’은 세상과 다르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인 우리는 그 이름에 맞는 거룩한 사람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성도는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이지만 십자가의 은혜로 의로운, 좋은 사람이 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 되었지만 옛날의 나쁜 습관 때문에 좋은 사람으로 살아가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군인이 군복을 입었다 해서 곧바로 군인처럼 행동하지 못하는 것과 같죠. 군인이 훈련으로 조금씩 군인답게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처럼 이미 구원받은 성도가 됐지만, 세상과 다르게 변화되는 힘든 과정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완전히 착한 것은 없지만 하나님은 다르십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은 착하심이 영원하시다고 계속 노래합니다. 하나님의 가장 큰 특징은 사랑과 정의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조건부가 아니라 조건 없는 사랑입니다. 이런 사랑을 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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