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4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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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오늘 더 춥다… 북서쪽 찬 공기 유입 체감기온 크게 내려가

평년보다 따뜻하던 가을 날씨가 끝나고 추위가 찾아왔다. 기온이 갑작스레 내려가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더 낮아졌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으로 전국 최저기온은 8.3∼18.6도, 최고기온은 12.4∼18.7도였다. 서울의 경우 각각 10.0도, 13.8도였다. 전날에 비해 7.9도, 2.1도 내려간 수치다. 사흘 전인 지난 9일까지만 해도 최고기온이 28도, 최저기온이 20도에 가까웠던 것에 비하면 급격히 추워진 셈이다.

이번 추위는 지난 10∼11일 비가 내린 후 저기압이 통과하면서 찾아왔다. 이틀 동안 서울 기준으로 누적 강수량 20.4㎜를 기록했다. 이후 저기압이 물러가고 빈 자리에 북서쪽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12일은 남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려 체감온도가 더 낮았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이날 오후 9시 현재 체감 기온은 8.7도밖에 되지 않았다.

기상청 관계자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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