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8 days ago

서해순 “7~8년간 500만원” 협회 “20년간 10억”… 저작권료 미스터리



가수 고(故) 김광석씨 아내 서해순씨가 처음으로 경찰에 출두하면서 서씨가 받은 김씨 저작권료를 둘러싼 의혹이 더 커지고 있다.

서씨는 12일 오후 1시50분쯤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 조사를 받기 위해 나타나 딸 서연양의 타살 의혹을 제기한 이상호 기자와 자신을 고발한 남편 가족을 향해 날선 발언을 쏟아냈다.

서씨는 특히 남편 김씨 사후 받은 저작권료로 호화생활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남편 김씨) 어머니가 로열티로 12년간 20억원이 넘게 받으신 거로 알고 있는데 현찰로 놔두셨을 것이다. 어머니 명의로 있던 건물이 팔렸다는 것도 신문을 보고 알았다”며 “(내가 받은)저작권료가 100억, 200억이라고 하는데 1998년에 나온 저작권료는 500만원이고 이후에도 7~8년간 500만원에서 800만원 나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남편 가족들을 향해 “식구라는 분들은 (딸) 서연이를 보러 온 적도 없고 따뜻한 밥 한 끼는커녕 학비도 한 번 준 적이 없었다”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서해순

 | 

“7~8년간

 | 

500만원”

 | 

“20년간

 | 

10억”…

 | 

저작권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