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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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예술의전당 휘저은 분수 지휘녀 알고보니…



서울 예술의 전당의 ‘세계음악분수’를 온몸으로 지휘하는 한 여성의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SNS와 유튜브에서 ‘분수 지휘녀’라는 제목으로 빠르게 공유되고 있다.

11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음악에 맞춰 뿜어져 나오는 음악분수 앞에서 유쾌하고 발랄한 몸짓을 선보이는 여성이 특별해 보였기 때문이다. 영상 속 여성은 팔을 휘졌고, 두 다리를 찢어가며 분수를 지휘했다. 격렬하면서도 우스꽝스러운 지휘는 아이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아이들은 여성을 따라하기 시작했고 하나된 몸짓을 선보였다.

네티즌들 사이에서 분수 지휘녀 로 불리며 스타로 떠오른 주인공은 지난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황신영이다. 그는 KBS ‘개그콘서트 의 ‘댄수다 에서 화려한 막춤을 선보여 인기를 모았었다.

황신영은 국립국악고등학교 한국무용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무용창작과 졸업한 재원으로 페이스북과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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