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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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열흘간 ‘시네마 천국’ 개막… 영화제는 계속된다 [22회 BIFF]



22회째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열흘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올해도 어김없이 문을 열어준 상처투성이 영화제가 애틋하고도 기특하다.

개막식은 12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렸다. 종일 내린 비로 궂은 날씨에도 5000여석의 객석이 가득 찼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신성일 안성기 김해숙 문소리 손예진 조진웅 윤계상 김래원 이정진 등 국내외 영화인 250명이 영화제를 찾았다.

영화 팬들의 함성은 좀처럼 잦아들 줄 몰랐다. 올리버 스톤(미국), 오우삼·리샤오펑(중국), 허우샤오시엔(대반), 가와세 나오미(일본), 장 피에르 레오(프랑스) 등 세계적 거장들도 자리를 빛냈다. 올해를 끝으로 부산영화제를 떠나는 김동호 이사장과 강수연 집행위원장은 레드카펫 초입에서 영화인들을 일일이 맞이했다.

장동건 임윤아가 사회를 맡은 올해 개막식은 축하 공연과 시상, 개막작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 고(故) 스즈키 세이준 감독이 올해의 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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