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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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화제의 전시] 특수사역 권중택 목사 ‘성화 개인전’


사업가에서 특수 목회자로 변신한 권중택 목사가 서울 가나인사아트센터(3층)에서 11일부터 ‘성화 개인전’을 열고 있다. 전시는 16일까지 계속된다. ‘십자가’(그림) ‘베드로의 통곡’ 등 독특한 기법으로 그린 작품들이 눈길을 끈다. 거의 완성된 작품 위에 한지를 덧대 붓으로 문질러 가며 다시 그려내 새로운 형상을 보이게 하거나 ‘흙에 속한 자의 형상’(고전 15:49)을 좀 더 생동감 있게 표현하기 위해 된장 간장 고추장 찹쌀 등의 식자재를 물감과 섞어 사용했다.

권 목사는 “IMF 때 부도를 맞으면서 위기를 겪고 기도원에서 금식기도를 하며 주님을 만났다”면서 “이런 축복의 과정을 함께 나누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권 목사는 알코올·마약 중독자, 노숙인들의 공동체 ‘인성원’에서 사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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