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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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한신대 ‘정신분석과 영화’ 학술대회


한신대학교 정신분석대학원이 오는 20∼21일 서울 강북구 한신대 신학대학원에서 ‘정신분석과 영화’를 주제로 제5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준호(사진) 한신대 교수가 ‘연상호 감독의 영화(부산행, 서울역)를 통해 본 한국의 구상 가학성과 시기심’을 주제로, 김현영 한신대 교수 등이 ‘이수연 감독의 영화(해빙)에 대한 정신분석적 고찰’을 주제로 발표하면서 정신분석과 영화의 소통 가능성을 모색한다. 또 단편 영화 ‘설계자’와 ‘가면과 거울’을 상영하고, 이들 영화를 연출한 민병훈 감독과의 대화 시간도 마련된다. 영화비평가 김소연 박사도 ‘라캉의 이미지론과 지젝의 영화론’을 주제로 강연한다.

대회준비위원장인 이준호 교수는 “학문과 문화의 융복합을 도모하는 데 관심을 두고 준비한 행사”라며 “정신분석가와 영화감독, 관객이 한자리에 모이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02-730-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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