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iusm
2 months ago

수중초음파카메라로 촬영한 유물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전남 진도군에서 올해 시행한 명량대첩로 해역 수중발굴조사 성과를 공개한다고 12일 전했다. 올해는 5월부터 5차 발굴조사를 새롭게 진행해 도자기 등 120여 점의 유물과 토기, 도기, 백자 등이 출수 됐다. 사진은 해저에서 수중초음파카메라로 촬영한 도자기(왼쪽)와 철제 솥의 모습. [문화재청 제공=연합뉴스]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수중초음파카메라로

 | 

촬영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