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2 months ago

영화의 女人들, 화려한 축제의 장막을 열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문은 여성 영화인들이 열었다. 12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막이 오른 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은 유리정원 . 2015년 영화 마돈나 로 칸 영화제의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받았던 신수원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고, 배우 문근영씨가 장애가 있는 여성 과학도 역을 연기했다.올해 폐막작도 대만 여성 감독 실비아 창(張艾嘉)의 상애상친(相愛相親) 이다. 실비아 창은 1980년대 홍콩 영화 최가박당 에서 왈가닥 여형사 역으로 사랑받았던 배우 출신 감독. 여성 감독 작품이 개·폐막작으로 나란히 선정된 ...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영화의

 | 

女人들

 | 

화려한

 | 

축제의

 | 

장막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