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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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남다른 박성현, 남달랐던 3번 아이언

오전 뚝 떨어진 기온 탓에 벙어리 장갑까지 끼고 나온 박성현(24·KEB하나은행)은 파이팅 을 외치는 많은 팬을 보고 놀랐다. 쌀쌀한 날씨 때문에 이렇게 많이 오기는 힘들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인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이 막을 올린 12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평일인데도 1번홀(파4) 티잉 그라운드 주변은 물론이고 그린까지 갤러리들이 가득 차 있었다. 세계 1위 유소연과 2위 박성현, 3위 렉시 톰프슨(미국)이 한 조로 플레이했고, 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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