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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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책보다 쓰리쿠션을 더 사랑했다

많은 동료가 그의 이야기꾼 재능을 질투하지만, 정작 자신이 정말 사랑하고 잘하고 싶었던 건 당구·기타·영화라고 푸념하듯 말하는 작가가 있다. 대외 공개용 말고, 조금 더 내밀한 책 고백. 이번 회 주인공은 소설가 천명관(53)이다. 20대 시절에는 보험과 골프채를 팔았고, 30대에는 영화 시나리오를 썼으며, 40대 이후에는 작가의 삶을 살고 있는 파란만장 소설가. 고래 고령화가족 나의 삼촌 브루스 리 이것이 남자의 세상이다 등 글과 삶이 함께 찐득거리는 그에게 물었다.1. 당신 책장에 있다면 사람들이 놀랄 책. 쓰리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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