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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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차 세계대전이 경제적 평등을 낳았다고?

불평등의 역사|발터 샤이델 지음|조미현 옮김에코리브르|768쪽|4만원권두에 실린 알브레히트 뒤러의 판화 묵시록의 네 기사(騎士) 에 이 책의 핵심이 압축돼 있다. 15세기 말 제작된 이 판화는 전염병, 전쟁, 기근, 죽음 등 세상의 종말이 시작될 때 등장하는 네 명의 기사를 묘사한다. 오스트리아 출신 역사학자인 발터 샤이델(51)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는 올해 초 프린스턴 대학 출판부에서 출간한 이 책에서 농경시대 이래의 역사를 통틀어 경제적 불평등을 크게 완화시킨 평준화의 네 기사 를 새로이 명명한다. 대중 동원 전쟁, 변혁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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