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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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170㎞ 로켓맨, 이번엔 양키스의 우승 청부사 될까

12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5차전. 원정팀인 뉴욕 양키스의 마무리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29)은 3―2로 앞선 채 8회초 동료 타자들이 공격에 나서자 서서히 몸을 풀었다. 그리곤 평소보다 이른 8회 마운드에 올랐다. 마무리 투수는 9회 한 이닝을 막는 게 보통이다. 조 지라르디 양키스 감독은 혹시 있을지도 모를 인디언스의 마지막 반격 의지를 꺾기 위해 승리의 보증수표인 채프먼을 일찍 투입했다.가볍게 몸을 푼 채프먼이 8회 첫 타자 지오반니 어셀라를 상대로 던진 공은 시속 약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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