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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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아침 편지] 마라톤 10년… 칠순에 건강과 활력을 되찾다

70대 초반이다. 은행에서 33년, 그 뒤 일반 기업에서 4년간 일하고 서울 강남에서 부동산 중개업을 시작했다.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체중과 뱃살은 늘어만 갔다. 평소 혈압이 높아 의사가 몸무게를 줄이라고 권해 달리기를 시작했다.2004년 봄에 집 근처 학교 운동장에서 조깅에 나섰다. 매일 아침 6시, 비가 오건 눈이 오건 40~70대 남녀 20여 명이 모여 걷고 뛰고 시끌벅적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보다 열 살 많은 분이 마라톤 하면 살 빠지고 건강에 아주 좋다 고 며칠 계속 권해 마라톤에 입문했다. 지금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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