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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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야당의원 前보좌관 돈받은 사건, 경찰 前간부로 수사 확대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수사 담당 경찰관을 교체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브로커로부터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야당 의원의 전직 보좌관인 김모씨를 지난 11일 체포했다. 검찰은 김씨가 경찰 고위 간부를 지낸 K씨에게 청탁을 전달하면서 브로커로부터 받은 돈 일부를 전달했다는 혐의에 대해 수사하는 것으로 12일 밝혀졌다.검찰은 이에 따라 조만간 전직 경찰 고위 간부를 소환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브로커로 지목된 유모씨는 지난달 29일 별개의 사건으로 검찰에 구속됐다. 청탁 이 오간 시점은 2014년이다. 전직 경찰 간부가 지방경찰청장으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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