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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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꼴찌팀 간 박정아 그래도 내 운명은 리시브

프로배구 여자부 정상급 레프트로 꼽히는 박정아(24·사진)는 2017~18시즌을 앞두고 우승팀인 IBK기업은행을 떠나 꼴찌팀 한국도로공사로 갑자기 이적했다. 기업은행 유니폼을 입고 6시즌 동안 3차례나 챔피언을 경험한 그의 이적에 놀라는 팬이 많았다. FA(자유계약선수) 신분이 된 박정아를 붙잡기 위해 기업은행은 도로공사보다 더 높은 연봉을 제시한 걸로 알려졌지만, 박정아는 결국 도로공사를 택했다.11일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만난 박정아는 그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기업은행에 있으면 안정적이고 성적도 잘 나왔겠죠. 도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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