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5 days ago

[제22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遠攻 작전

〈제6보〉(86~94)=두 대국자는 한·중 두 나라 바둑계서 차지하고 있는 위상도 비슷하다. 최근 발표된 자국 랭킹은 최철한이 7위, 천야오예는 4위. 전월 랭킹은 두 기사가 똑같이 5위였다. 최철한에게 천야오예는 초창기 한때 8연패로 몰렸을 만큼 천적이었으나 어느새 간격을 8승 11패(최철한 기준)로 좁혔다. 2012년 12월 이후만 보면 스포츠 어코드 개인 결승전 승리를 비롯해 최철한이 오히려 7승 2패로 우세하다.86과 함께 88의 정비마저 선수(先手)가 된다는 게 흑은 아프다. 89로 잡지 않으면 백 △ 넉 점이 준...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제22회

 | 

LG배

 | 

조선일보

 | 

기왕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