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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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노벨상 타고… 출판계 이시구로 열풍

노벨 문학상 수상 뒤 가즈오 이시구로 책 약 10만 부를 지난 일주일 새 새로 찍었다. 2009년 남아 있는 나날 등 가즈오 이시구로 소설 7종을 냈는데 지난 8년 동안 모두 합쳐 4만 부도 안 나갔던 상황이었다. (민음사)가즈오 이시구로가 출판계를 강타했다. 인터넷서점 예스24는 12일 노벨 문학상 발표가 있었던 지난 5일부터 일주일 동안 남아 있는 나날 이 2986부, 나를 보내지 마 가 2646부 팔렸다 고 했다. 번역된 그의 책 8권을 모두 합치면 6955권. 2005년 이후 수상 작가 작품 판매량에서 2위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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