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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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데스크에서] 방치만 해도 아동 학대다

추석 연휴 끝자락인 지난 8일 낮 서울 구로구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여섯 살 아이가 온몸에 화상을 입은 채 집 안에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어머니는 아침에 출근하고, 아버지는 외출해 아이 혼자 집에 있었다. 화장실에서 발견된 걸 보면 아이가 잠들어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부모의 방치가 빚은 참변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 이라고만 한다.또 하나 이목을 붙잡은 것은 괌에서 전해진 판사 부부 이야기였다. 괌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 현직 판사와 변호사 부부가 지난 2일(현지 시각) 괌의 한 마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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