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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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사설] 백주의 폭력·행패로 가는 공영방송 사태

야당 추천으로 임명됐던 김경민 KBS 이사(한양대 교수)가 11일 사퇴서를 냈다. 김 이사는 동료 이사들에게 협박과 압력을 견딜 수 없었다 고 말했다 한다. 경영진 퇴진을 요구하며 파업 중인 언론노조 KBS 본부는 김 이사를 비롯한 야당 추천 이사들의 직장과 학교를 수시로 찾아가 시위를 벌이는 등 사퇴 압박을 가해왔다. 이에 앞서 지난달엔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의 야당 추천 이사가 인신공격을 감당하기 힘들다 며 사퇴했었다. KBS·MBC 노조는 이사들의 개인 일터까지 찾아가 모욕을 주며 심리적으로 괴롭히고 있다. 이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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