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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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22nd BIFF] 장동건부터 김래원까지..오늘 해운대에 男풍이 분다

[OSEN=부산, 김보라 기자] 오늘(13일) 많은 배우들이 부산 해운대 바닷가를 찾아 영화 팬들과 소통한다. 낮부터 밤까지 해운대 비프빌리지(BIFF Village)를 달굴 찾을 스타들을 소개한다.해운대 해변에 마련된 야외무대에서 이날 오후 2시 영화 메소드 팀이 스타트를 끊는다. 연출을 맡은 방은진 감독과 배우 박성웅, 윤승아, 오승훈가 무대에 올라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11월 2일 개봉하는 메소드 는 배우 재하와 톱스타 영우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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