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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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6 days ago

일본계인 줄 알았던 이 미국인 배우가 사실은 울산 출신 한국계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다

포틀랜디아 로 유명한 배우 프레드 아미센이 가진 혈통의 비밀은 한국의 역사를 품고 있다.

미국 공영방송 PBS에는 유명인사들의 혈통을 추적하는 당신의 뿌리를 찾으세요 (Finding Your Roots)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그냥 대충 친척들에게 물어보는 게 아니라 DNA 검사를 해서 인종 정보를 찾고, 실증 사료를 전문가들이 철저하게 분석해 약 100년에 걸친 개인의 역사를 파헤친다.

어느 정도 철저하게 파헤치냐면, 지난 2015년 벤 애플렉이 출연했을 땐 조상 중에 노예 소유주와 흑인 인권 운동가가 동시에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벤 애플렉이 노예 소유주 부분을 삭제해 달라 요청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 프로그램의 네번 째 시즌 2번재 에피소드에 프레드 아미센이 출연했다.



이 프로그램의 제작진이 최초 조사한 바에 따르면 프레드 아미센의 아버지는 1941년 독일인 할머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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