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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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씨네타운’ 오지호 “내 외모 리즈시절은 ‘추노’ 장발 때”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배우 오지호가 자신의 리즈시절은 추노 때라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코너 씨네 초대석 에는 오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박선영은 청취자들이 감탄하고 있다 며 오지호 외모를 칭찬했다. 이어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연관 검색어로 오지호 리즈시절이라고 뜨더라. 계속 리즈 외모이지 않았냐 고 질문했다. 오지호는 개인적으로 머리를 계속 기르는 편이다. 추노 장발 일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고 답했다. 콤플렉스에 대해서는 데뷔 시절 보조개가 없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 했다 고 덧붙였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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