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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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22nd BIFF] 박성웅 메소드 서 처음으로 안 센 캐릭터..도전이었다

[스포츠조선 부산=조지영 기자] 배우 박성웅이 메소드 에 대해 도전이었다 고 말했다.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BIFF Village) 야외무대에서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부문에 초청된 영화 메소드 (방은진 감독, 모베터 필름 제작) 야외무대인사가 열렸다. 부산영화제를 통해 첫 공개되는 메소드 는 배우와 스타가 최고의 무대를 위해 서로에게 빠져들면서 시작된 완벽, 그 이상의 스캔들을 다뤘다. 박성웅, 윤승아, 오승훈이 가세했고 방은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날 박성웅은 이번 영화는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부터 도전이었다. 강한 캐릭터가 아니다 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심경이 변해가는 캐릭터가 굉장히 매력적이어서 도전하고 싶었다 고 전했다. 한편, 올해 부산영화제는 지난 12일 개막해 오는 21일까지 10일간 부산 일대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월드 프리미어 100편(장편 76편, 단편 24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9편(장편 25편, 단편 5편),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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