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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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전 세계 어느 엄마든 갓난 아기에게 뮤지컬 톤 으로 말하는 이유

엄마가 태어난 지 1년이 안 된 아기와 놀면서 내는 ‘독특한’ 목소리가 있다. 아기가 알아듣지 못해도, 엄마는 평소보다 높은 음조(音調)로 말을 건넨다. 다소 과장되고 풍부한 감정을 담은 이 음색(timbre)은 마치 ‘뮤지컬 톤’을 연상케 한다. 그런데 엄마들이 아기들과 ‘대화’하는 이 음색은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라고, 미국 프린스턴대 연구진이 구제 학술지 ‘커런트 바이올로지(Current Biology)’에 12일 발표했다. 프린스턴대 신경과학연구소의 엘리제 피아자 박사는 생후 7~12개월 된 아기의 엄마 12명이 아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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