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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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청와대 북핵 리스크에도 우리경제 기초 굳건…경제위기 없을 것

아시아투데이 허고운 기자 = 청와대는 13일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로 인한 한반도 긴장 국면에서도 우리 경제 기초는 굳건하며, ‘제2의 외환위기’ 가능성은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세계 경제 성장률 예상치가 양호해지면서 한국 경제 회복세 확대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홍장표 청와대 경제수석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우리 경제의 기초는 튼튼하고 굳건하다”며 “실물경제 측면에서 보면 수출과 투자 중심의 회복세가 지속, 우리 경제는 예상한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 수석은 이어 구체적인 지표들을 거론하며 우리 경제 상태가 양호함을 강조했다. 그는 “9월 수출은 6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11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설비 투자도 10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를 보였다”고 말했다. 홍 수석은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와 내년 성장률을 3%로 상향 조정했다”며 “특히 세계 경제성장률을 상향 조정했고, 이는 향후 우리 경제 회복세 확대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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