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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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대우조선해양이 공채에 쓴다는 ‘대학서열표’… 회사는 사실무근




대우조선해양이 신입사원 공채 선발에 자체적으로 만든 대학 서열표를 서류전형 평가기준으로 삼아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우조선해양 측은 “지방대 및 기타 대학이 무조건 서류탈락 된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국정감사에 맞춰 입수한 자료를 공개하며 대우조선해양은 출신 대학을 ①~⑤군으로 분류해 서류 평가를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①경인(서울과 인천) 지역 최상위권 대학교 ②지방 국립대학교 및 경인 지역 상위권 대학교 ③경인 지역 및 지방 중위권 대학교·상위권 대학교 지역 캠퍼스 ④지역별 중위권 대학교 ⑤기타 대학교 순이었다고 한다.

출신 대학 구분은 지원 분야별로 달리 적용했다고 전했다. 생산 관리 분야는 1군에서 5%, 2군에서 30%, 3군에서 20%, 4군에서 40%, 5군에서 3%를 뽑고, 나머지 2%는 해외 대학 출신에서 선발했으며, 재무·회계 등 사무 분야는 1군에서 35%, 2군에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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