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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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美 뉴욕타임즈가 극찬한 부산진구 ‘전포카페거리’ 새단장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하계열)는 미국 뉴욕타임즈가 ‘꼭 가 보아야 할 여행지’로 선정한 뒤 부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른 전포카페거리에 대한 골목길 정비 2차 사업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전포카페거리 골목길 정비사업은 카페거리 골목길 입구에서부터 카페에 들어선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골목길 전체를 하나의 카페처럼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전포카페거리는 기계공구와 부품을 취급하던 상가가 문을 닫으면서 슬럼화 되던 지역이 개성 있는 카페가 들어서면서 자생적으로 도시재생이 이루어진 곳으로 뉴욕타임즈(NYT)에서 ‘2017년 꼭 가봐야 할 여행지’ 중 하나로 선정하기도 했다.

부산진구는 전포카페거리의 보도블럭과 골목길 벽체를 정비하고 캘리그래피를 활용한 조형물, 친근감 있는 LED 야간조명, 벽걸이 화분, 캐릭터 모형 등을 설치했으며 셉테드(범죄예방환경) 기법을 적용했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골목길부터 카페 친화공간으로 변모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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