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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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22nd BIFF] 유인영 귀엽게 연기한 장면 편집..나이 한계 못 넘었다

[스포츠조선 부산=조지영 기자] 배우 유인영이 여교사 에서 귀엽고 사랑스럽게 연기한 과거 회상신 편집돼 아쉽다 고 말했다.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BIFF Village) 야외무대에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부문에 초청된 영화 여교사 (김태용 감독, 외유내강 제작) 야외무대인사가 열렸다. 여교사 는 계약직 여교사가 정교사 자리를 치고 들어온 이사장 딸과 자신이 눈여겨보던 남학생의 관계를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질투를 그린 작품이다. 김하늘, 유인영, 이원근이 가세했고 거인 의 김태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날 유인영은 여교사 에서 회상신이 있다. 그때 과거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단발머리로 멋을 냈고 귀엽고 사랑스럽게 연기했다 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나이의 한계를 넘지 못했는지 김태용 감독이 편집했다 고 아쉬움을 털어놨다. 이에 김태용 감독은 IPTV에서 여교사 무삭제판이 상영 중이다. 거기에서는 편집된 장면이 나온다 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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