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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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 months ago

류중일 LG감독 성적과 리빌딩, 두마리 토끼 다 잡겠다

성적과 리빌딩, 두마리 토끼 다 잡겠다. 류중일 LG 트윈스 신임 감독이 자신만만한 각오를 밝혔다. LG는 13일 오후 3시 잠실야구장에서 류중일 제 12대 감독 취임식을 진행했다. 신문범 대표이사와 양상문 단장, 진혁 경영지원실장을 비롯한 프런트가 참석한 이날 취임식에는 선수단 대표로 차우찬과 류제국, 박용택 등이 함께 했다. 취임식에서는 먼저 신 대표이사가 LG 트윈스 유니폼과 모자를 전달했고 양상문 신임 단장과 선수들이 차례로 환영의 꽃다발을 증정했다. 류 감독은 취임사에서 오늘의 뜻깊은 만남에 대해 이 자리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 리빌딩을 한마음으로 이어가겠다 며 젊은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는 개혁에 속도를 내야 하고 이 과정에서 머지않아 우승에 도달할 것이다 라 고 말했다. 이어 프로야구 30년 인생 중 지금이 가장 떨리고 설렌다. LG 재건에 막중한 책임감에 심장이 뛴다 며 설렘과 가슴 벅찬 책무가 신바람과 잘 어울려 작은 돌풍을 일으킬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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