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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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22nd BIFF] 여교사 감독 여왕 김하늘, 세자 잉태..힘내라 응원

[스포츠조선 부산=조지영 기자] 김태용 감독이 배우 김하늘의 임신을 축하했다.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BIFF Village) 야외무대에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부문에 초청된 영화 여교사 (김태용 감독, 외유내강 제작) 야외무대인사가 열렸다. 여교사 는 계약직 여교사가 정교사 자리를 치고 들어온 이사장 딸과 자신이 눈여겨보던 남학생의 관계를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질투를 그린 작품이다. 김하늘, 유인영, 이원근이 가세했고 거인 의 김태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날 김태용 감독은 임신으로 부산영화제에 참석하지 못한 김하늘에 대해 김하늘 선배가 세자를 잉태해서 아쉽게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다. 김하늘 파이팅이다 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올해 부산영화제는 지난 12일 개막해 오는 21일까지 10일간 부산 일대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월드 프리미어 100편(장편 76편, 단편 24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9편(장편 25편, 단편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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